원점으로 돌아가 / 조윤정

10년 만의 리뉴얼, 다시 새로워진다는 것에 대하여

커피스트의 문장

커피스트의 문장

“가장 먼길에도 달빛은 흐른다” 커피스트의 문장, “포천쿠키에 당첨되어 기대하며 읽는 의미심장한 순간저격문구” 라고, 나의 그림셈이...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파우스트>의 한 구절이다. 괴테는 매일 아침 5시반부터 1시까지 글을 쓰고 나서야 다른 업무를 시작했다. 심지어 파우스트는 그의 온 생애 동안 집필한 것이다. 이 책은 한 인간이 “연극“을 통해 인생의 다음단계로 이행하는 과정을 다룬다. 커피로 어떻게 차원을 넘어설 것인가? 진정한 예술의 영역으로 건너가는 디딤돌은 무엇인가? 무엇이 지혜의 창을 열어줄 것인가?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깍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뿐 – 신해철 <민물장어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