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마르크가 개선문에서 말했듯이,

2016년 04월 21일
레마르크가 개선문에서 말했듯이,

레마르크가 개선문에서 말했듯이,
오늘도 나는 “세상 어느곳의 커피처럼 냄새를 풍기는” 커피를 볶는다.

조윤정 글

조윤정 | 글쓰는 로스터

대학과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늘 글쓰기와 사람 사이의 소통에 관심을 두었다. 영국 Monmouth coffee company에서 커피를 시작했으며, 귀국하여 2003년 커피스트를 설립했다. 배우고 가르치며, 낯선 것과 모르는 것에 대한 일상적 모험을 날마다 시도하고 있다.